
MOKDONG St. Mary’s ON ENT CLINIC
이명과 난청으로 인한 불편함,
체계적인 맞춤 치료로!
첨단 장비로 정밀하게 분석하고, 전문 의료진의 세심한 케어를 통해 진행되는 개인 맞춤형 치료 과정
MOKDONG St.Mary’s ON ENT CLINIC

the cause of hearing loss

정상고막
만성중이염
(고막에 구멍있음)
만성 중이염은 귀 속 염증이 오래 지속돼 고름이 생기고 고막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고름이 밖으로 흘러나오며 청력이 점차 저하
될 수 있습니다. 치료가 늦어지면 난청이 심해질 수 있어 조기 진단
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삼출성 중이염
정상 중이
삼출성 중이염은 감기나 비염으로 중이에 액체가 차는 질환으로,
주로 어린아이에게 흔합니다. 통증이 없어 발견이 늦어질 수 있으며,
아이가 TV 소리를 크게 하거나 반응이 느리다면 청력 저하를 의심
해야 합니다.

아이의 소리 반응이 없거나 말이 늦다면 청력 검사가 필요합니다.
난청은 유전뿐 아니라 감염, 미숙아 출산, 황달, 뇌막염 등 후천적
요인으로도 생길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노인성 난청은 40~50대 이후 나이에 따라 청각 기능이 서서히 저하
되는 현상으로, 귀 구조에는 이상이 없지만 감각세포나 청신경의
노화로 소리를 잘 듣지 못하게 됩니다.

돌발성 난청은 예고 없이 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질환으로,
스트레스나 신체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합니다.
귀가 막힌 느낌, 이명, 어지럼증 등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소음성 난청은 90데시벨 이상의 강한 소음에 장기간 노출될 때 청각
세포가 손상돼 생기는 청력 저하로, 달팽이관의 기저부가 영향을
받으며 4000Hz 영역에서 청력 손실이 두드러집니다.

symptoms of hearing loss
1갑자기 한쪽 귀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2귀가 막힌 듯이
먹먹한 느낌이
든다.
3귀에 솜 뭉치가
꽉 들어찬 느낌이
든다.
4“삐”하는 소리가
나는 이명이
생긴다
5평형 장애와 함께
어지럼증이
동반된다
6소리 왜곡 방향
감각 상실되어 정확히
인식이 어려움

Criterion for Hearing Loss

청각도
난청 종류
설명
10db ~ 26db
--경도
27dB ~ 40dB
먼 곳의 말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정도
41dB ~ 55dB
중등도
보청기의 착용 및 언어지도가 필요한 상태
중고도
56dB ~ 70dB
큰소리로 말해야 알아들을 수 있음
71dB ~ 90dB
고도
큰소리로 말해야만 듣거나, 들어도 말의 분별이 어려울 경우가 빈번히 발생
심도
91dB
언어 청취가 불가능한 상태이므로 언어치료와 특수교육이 필요

난청
종류
청각도
설명
10db ~ 26db
--27dB ~ 40dB
경도
먼 곳의 말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정도
보청기의 착용 및 언어지도가 필요한 상태
41dB ~ 55dB
중등도
중고도
큰소리로 말해야 알아들을 수 있음
56dB ~ 70dB
큰소리로 말해야만 듣거나, 들어도 말의 분별이
어려울 경우가 빈번히 발생
고도
71dB ~ 90dB
언어 청취가 불가능한 상태이므로 언어치료와
특수교육이 필요
91dB
심도

MOKDONG St.Mary’s ON ENT CLINIC
Step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자세한 문진 및 청력 상담
난청 및 이명의 유형 파악을
위한 정밀 청각 검사 시행
개인의 청각 상태에 적합한
맞춤형 치료 방법 선정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계획 수립 및 진행
Step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자세한 문진 및 진찰
난청 및 이명의 유형 파악을
위한 정밀 청각 검사 시행
Step개인의 청각 상태에 적합한
맞춤형 치료 방법 선정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계획 수립 및 진행

1기존 125~8,000Hz에서 20,000Hz까지!
대학병원급 초고주파 청력검사, 이제 목동성모온이비인후과에서 경험하세요.
일반 청력검사보다 훨씬 넓은 음역대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초고주파 청력검사 장비는,
그동안 규모 있는 대학병원에서만 가능했던 검사였습니다. 목동성모온이비인후과는
이 최신 장비를 도입하여, 난청 및 귀 질환으로 정밀 진단이 필요한 환자분들께 더욱 앞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순간, 소리의 끝까지 측정하는
목동성모온이비인후과의 난청·이명 클리닉을 이용해보세요.
신생아 청력검사기
TITAN
청력검사기 AD629
2청성뇌간반응검사는 환자가 소리를 들었을 때, 청신경 및 뇌간 내 청각 전도 경로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반응을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환자의 주관적인 반응 없이 진행되므로,
청력 평가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객관적 검사’로 분류됩니다.
기본 청력검사와 함께 청각장애의 진단 및 난청 원인 파악에 필수적인 검사이며,
특히 영유아,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 또는 정확한 청력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3임피던스 청력검사는 외이도를 밀폐한 상태에서 외이도 내 압력을 조절하며,
특정 주파수와 강도의 소리를 고막에 전달하고, 이때 고막에서 반사되는 음향에너지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이를 통해 고막의 운동성과 등골근 반사(stapedial reflex)를 확인할 수 있어,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고막 기능 이상 등 난청을 유발하는 다양한 귀 질환의 진단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유소아, 반복적인 중이염, 또는 고막 기능 평가가 필요한 경우에 꼭 필요한 검사입니다.

MOKDONG St.Mary’s ON ENT CLINIC

경험 많은 전문 의료진의 1:1 맞춤 치료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치료 제시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를 통해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청각장애 진단

외부 소음을 차단하여 쾌적한 검사 환경을
제공하는 청력 검사실 별도 운영
MOKDONG St. Mary’s ON ENT CLINIC
이명과 난청은 초기에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스스로 인식하기 어렵지만, 방치할수록 점차 악화돼 일상생활 전반에 불편을 초래합니다. 귀에서 나는 이명은 단순한 소음이 아니라 청력 저하의 신호일 수 있으며, 난청은 인지 기능 저하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난청은 연령 증가뿐 아니라 지속적인 소음 노출, 유전적 요인, 특정 질환 등 여러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며, 개인에 따라 증상의 양상과 청력 저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난청은 문제가 생긴 부위에 따라 전음성, 감각신경성, 혼합성 등 다양한 형태로 구분되며, 원인에 따른 정확한 진단이 치료의 핵심이 됩니다.
난청이 생기면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멀리서 들리는 듯 느껴질 수 있고, 말소리가 뭉개져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주변이 시끄럽거나 여러 사람이 말하는 환경에서는 대화가 더욱 어렵게 느껴지며, 소리의 방향을 구분하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난청은 청력 손실의 정도에 따라 경도에서 고도까지 구분됩니다. 경도 난청은 작은 소리나 먼 대화가 잘 들리지 않으며, 중등도 난청은 보청기나 청각 재활이 도움이 됩니다. 중고도 난청은 큰 소리로 말해야 알아들을 수 있고, 말소리 구별이 어려워 대화에 반복이 필요합니다. 고도 난청은 일상적인 언어 청취가 거의 불가능해 전문적인 언어 치료와 청각 재활이 필수입니다.